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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성수동 참새 방앗간 공간 와디즈

DATE. 2021.06.03.

사진 찍는 샘이 담아낸 성수동 공간 와디즈

성수동 하면 공간와디즈를 빼놓을 수 없다.

공간 와디즈

국내 최대 펀딩 사이트 와디즈가 만든 오프라인 공간.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었던 와디즈의 펀딩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실물을 디스플레이할 공간을 찾기 힘든 중소기업, 펀딩을 준비하는 개발자들에게 열린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올릴 수 있다. 개발사와 소비자, 와디즈에게까지 모두 보탬이 되는 공간이다.

단순히 전시공간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업이 소비자와 소통하고 싶다면 루프탑(3F)과 지하 스퀘어(B1F)를 대관할 수 있고, 고객을 위한 카페도 2층에 마련되어 있다.

함께 살아보아요 –개인의 공간과 공유공간이 함께 하는 코리빙 맹그로브

공간 와디즈에 들어가면 바로 만나게 되는 브랜드 홍보용 특별 전시공간이다. 그전에는 펀딩중인 현대자동차의 굿즈를 전시하기도 했었다.

컬러 매칭이 인상적이었던 현대 자동차 컬렉션

와디즈는 방문 전 온도 체크와 QR코드 혹은 명부 작성을 필수로 한다.

와디즈는 펀딩의 특성상 신기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의 체험’을 귀중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신기한 제품, 특색 있고 체험해보면 더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전시된다.

물에 젖어도 글자가 번지지 않는 돌종이노트

패션 잡화 역시 공간 와디즈 킬러 아이템이다.

지하 1층 스퀘어 – 대관을 통해 행사를 진행한다. 벨레 매거진도 이곳에서 여러 행사를 했다.

공간 와디즈 인기 아이템 벨레 W501T 테이블 스피커

공간 와디즈 3층 루프탑은 탁 트인 채로 개방되어 있다. 가슴을 활짝 열고 이야기를 나눠보자.

공간 와디즈는 주택가 사이에 있다. ‘함께한다, 스며든다’ 라는 느낌이 들어 좋다.

WE MAKE IT BETTER

와디즈의 슬로건인 ‘우리는 그것을 더 좋게 만든다’는 문장의 ‘우리’는 와디즈가 아니라 나를 포함한 ‘우리’를 지칭한다. 펀딩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합리적인 가치로 획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다. 무리한 마케팅이나 품질의 타협을 거부하고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것 그 연결점에 와디즈가 있다.

와디즈의 펀딩은 이롭다. 판매와 사회적 공헌을 동시에 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곳에 와서 공간 와디즈를 체험해본다면 적어도 성수동이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by 벨레 매거진

공간 와디즈 홈페이지

https://spacewadiz.com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벨레 매거진에 있습니다.

성수동 공간 와디즈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301-27)

[지난 콘텐츠]

성수동 힙쟁이 놀이터 피치스 도원(D8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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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을 엿보는 공간, <벨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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