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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시원오싹 여름을 얼릴 3가지 아이템

DATE. 2021.06.08.

안녕, 벨레 매거진 독자 여러분! 헬스케어 알려주는 니키야.

2021년, 어느덧 6월이 되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어. 우리나라 기후는 여름이 참 힘들어. 뜨거운데 습하기까지 하니까. 오늘은 곧 땀 뻘뻘 흘릴 독자분들을 위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해볼게. 에어컨은 잠시 꺼두어도 좋아.

 

1. 얼음 바람 제조기

선풍기만 틀면 너무 더운데 전기세가 걱정되어 하루 종일 에어컨을 못 틀고 있지? 여름철 누진되어 폭탄처럼 날라오는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면서 한 두 번씩은 다들 놀란적이 있을 거야. 그래서 나왔어. 얼음바람 제조기야.

얼음 바람 제조기는 기존 선풍기 후면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물건이야. 물을 담는 전용 용기에 얼음을 얼려 기존 선풍기 후면에 설치하기만 하면 돼.

1회 냉동으로 2시간 정도 냉기가 지속되는데 물을 넣어서 얼려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어. 하지만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2시 이후부터 2시까지 이용하면 전기세 부담 없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어.

물론 에어컨만큼 시원하지는 않아. 하지만 선풍기만 쓰는 것보다는 훨씬 시원하고 폭탄 맞은 전기세가 부담스럽다면 한번 사용해보자.

 

2. 발 선풍기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뭔지 알아? 바로 냄새야. 아무리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어도 무더위 때문에 땀을 자주 흘리면 냄새가 날 수밖에 없지. 특히 출근길, 퇴근길 지하철을 타면 앞, 뒤, 옆 좌석에 밀집되어 앉은 사람들과 부대끼게 될 때 불쾌지수가 상승하지.

특히 실내에서도 맨발로 있지 않고 양말을 신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날이 더워질수록 발 냄새가 심해지는 것 같아. 장시간 발이 통풍되지 않으면 무좀, 습진 등 발 질환이 일어나기 쉬어. 발 냄새가 걱정되는 구독자 분들을 위해 해피라이프 ‘발 선풍기’를 소개할게.

더운 여름철 땀으로 축축 해진 발을 상시로 건조해 주어 발 트러블 개선에 도움을 줘. 뽀송뽀송한 상태로 발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항균 기능이 있어서 무좀, 습진의 원인인 세균 증식을 감소시켜줘. 종아리가 붓거나 몸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경우에 발 받침대로 사용해도 좋아.

특히 제품 표면에 건강 지압판처럼 발바닥 모양의 원형돌기가 있어서 발을 올려놓으면 발에 쌓인 피로가 싹 풀려. 발의 피로가 풀리면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지. 책상 밑에 놓아두기 좋은 사이즈여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3. 두피 쿨러

우리 몸에 태양이 가장 먼저 닿는 곳은? 바로 두피야. 두피는 피부도 얇기 때문에 더운 여름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지수가 급상승하기 쉬워. 두피열은 탈모의 원인 중 하나기 때문에 적정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해.

요새 날씨가 좋아서 캠핑도 가고 피크닉도 많이 가지?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얼굴에 선크림 바르는 사람들은 많아. 하지만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되는 두피를 제대로 케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그리고 두피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으면 내 두피가 정상인지 손상되고 있는지 알기 어려워. 키위스 ‘두피쿨 쿨링기’는 3초 만에 7도 이상 두피에 쌓인 열을 내려줘. 여름철 뜨거운 햇빛에 노출된 두피의 온도를 내려주어 자극받은 두피의 회복을 도와줘. 단순히 두피에 쌓인 열을 식히는 것뿐만 아니라 두피를 지압함으로써 육체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어.

더운 여름날 한 번씩 사용하면 학업과 직장생활로 바쁜 이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꿀템이라고 생각해. 쉬는 시간에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두피 쿨링기를 사용하면 무더운 여름을 편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by 벨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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