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브랜드 Nothing(낫띵) ‘ear (1) black’ 에디션 출시 – 벨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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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탄소중립 브랜드 Nothing(낫띵) ‘ear (1) black’ 에디션 출시

DATE. 2021.12.09.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배출 등 환경 오염에 문제의식을 가진 기업들이 친환경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제로웨이스트’ 운동에 참여하기도 한다.

실제로 고체 타입의 샴푸바 혹은 설거지바, 대나무 칫솔 등 환경 친화적인 생활용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생활용품에 그치지 않고

패션이나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환경을 위한 노력들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이어폰도 그렇다. 출시 후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Nothing(낫띵) ‘ear (1) black’ 에디션’은 탄소중립 이어폰으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7월에 출시한 낫띵 ear(1)의 특별판이다.

Nothing(낫띵)은 사용자 경험에 진정한 가치를 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는 슬로건을 가진 브랜드이다.

브랜딩이나 디자인 등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했다.

Nothing(낫띵)은 탄소배출에 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노력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성능에도 공을 들였다.

투명한 디자인, 노이즈 캔슬링, 정교한 퓨어 사운드, clear voice Technology (선명한 통화), 가벼움, 대용량배터리 등 다양한 장점들을 제품의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독특한 디자인

낫띵 이어폰은 개성 있는 투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근 출시되는 이어폰 종류들 중 외관이 가장 독특한 디자인을 가졌다.

그리고 스크린처럼 보이는 로고가 외부에 새겨져 있다.

이어팁이 아닌 꼬리 부분에는 투명 플라스틱이 적용돼 있어 속이 훤하게 보인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 속을 훤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이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그넷이나 설계 등도 훤히 보인다.

마이크는 유닛당 세개이며, AI를 통해 음성을 분류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제품을 가로지르는 부분에는 투명, 도트 형태의 레트로 폰트 디자인을 사용해 심플하지만 유니크 하다.

케이스에도 투명한 플라스틱이 적용돼 있어 제품이 잘 충전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특별하고 섬세한 기능

요즘 출시되는 무선 이어폰에는 기본적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낫띵의 제품은 더욱 섬세하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맥시멈 모드가 있다.

맥시멈 모드는 주변 소리를 더욱 많이 차단하는 모드다.

선명한 통화 모드라고 불리는 ‘Clear Voice Technology’를 통해

음성 통화에서도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의 음질 세팅은 유명 음향기기 브랜드 틴에이지 엔지리어닝이 담당했다.

저음, 중음, 고음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일반적인 ANC 이어폰들은 평균적으로 12~13mm정도인 것에 비해

다이내믹 드라이버는 11.6mm로 다른 이어폰들보다 약간 작다.

물리적 크기가 음향에 영향을 주는 부품이지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보편적인 코덱인 AAC, SBC를 지원한다.

설정이 간단한 EQ조절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네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

이는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것만 제공한다는 회사의 방침과 일치하는 서비스다.

낫띵의 ear(1)은 치열한 이어폰 시장속에서 22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고, 최근 창업 1주년을 맞이했다.

낫띵의 제품은 브랜드 철학, 디자인, 성능, 가격 등 다양한 요소를 만족시킨다.

2021년 12월 8일부터 Nothing(낫띵)의 ‘ear (1) black’ 에디션이 출시된다.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구매를 고려한다면 품절되기 전에 서두르자!

n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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