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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 좋은 경험을 기획하는 집단 벨레 벨레는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기획 집단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정확히 무엇이 되겠다는 목표는 정하지 않았다. 아직은 취향의 바다를 유유자적 항해하며 고객의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보물 상자를 찾는 과정이 너무도 즐거운 기획 집단으로 보였다. 취향의 틀이 깨지는 건 언제일까? 20세기 영미 문학을 대표하는 버지니아 울프는 원래 글쓰기에 전념하기 어려운 가난한 소설가였다. 매일 힘겹게 돈을 벌며 삶과 투쟁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고모의... Read More
  • 모션 데스크처럼 내 기분도 오르락 내리락 [마-장 #3] 모션 데스크처럼 내 기분도 오르락 내리락 모든 일에 일희일비(一喜一悲)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내 기분. 버럭 화를 내다가도 어느샌가 기분이 좋아지는 나. 심신의 안정을 위한 나만의 오피스를 위해 허리와 목을 위한 모션데스크를 찾게 되었다.   1.컴프프로 울트라 오토 1500 - 하이엔드(High-end) 모션 데스크 편안한 오피스 데스크를 원한다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컴프프로 울트라 오토 1500’ 이라면 어떤 작업환경에서도 이 모션 ... Read More
  • [벨레welle] 뉴웨이브의 시대 SF를 단순한 공상과학 소설에서 사변소설로 변모시킨 뉴웨이브. 이 흐름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전후 영미권 문학을 변화시킨 주역이다 벨레 매거진의 ‘벨레(welle)’는 물결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어로는 WAVE다. 흔히 뉴웨이브라고 하면 영화 용어로 생각하기 쉽다. 1980년대 대만의 새로운 영화 스타일을 가리키는 말이 바로 ‘대만 뉴웨이브 영화’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예술 영화감독으로 손꼽히는 허우샤오시엔의 영화들이 바로 뉴웨이브에 속한다. 영화학적으로 보면 프랑... Read More
  • 성수동 참새 방앗간 공간 와디즈 사진 찍는 샘이 담아낸 성수동 공간 와디즈 성수동 하면 공간와디즈를 빼놓을 수 없다. 공간 와디즈 국내 최대 펀딩 사이트 와디즈가 만든 오프라인 공간.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었던 와디즈의 펀딩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실물을 디스플레이할 공간을 찾기 힘든 중소기업, 펀딩을 준비하는 개발자들에게 열린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올릴 수 있다. 개발사와 소비자, 와디즈에게까지 모두 보탬이 되는 공간이다. 단순히 전시공간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 Read More
  • 궁금폭발 콜라보 과자 7개 솔직 후기 투박한 로고, 친근한 캐릭터, 촌스러운 디자인이 통했다. 대한 제분의 곰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성공을 했다. 티셔츠, 패딩, 맥주, 팝콘, 나초, 핸드크림, 치약 등 다양한 제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0dMK1M_GBM 곰표 콜라보 제품 중 가장 핫했던 제품은 곰표 밀맥주다. 초도 물량 30만 개가 일주일 만에 완판 되며, 한때는 편의점에서 보기가 힘들었던 상품이다. 맥주가 인기를 모으자 곰표 오리지널 팝콘, 곰표 오리지널... Read More
  • 나에게 00원이 있다면? 이 차를 살 거야! 내가 재벌이라면 이런 곳에 돈을 쓰겠다! 생각해 보라. 세계 사람들이 찾는 랜드마크가 될지도 모른다. 나의 성공을 빌어달라. 이동하는 노래방 또는 에어컨. 그러나 자동차는 생필품은 아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한다. 이러한 카테고리의 상품들 중에서는 자동차가 가장 비싼 축에 속할 것이다. 자동차, 사회인에게 있어서 마음속에서만큼은 필수품에 속한다. 그래서 우리 대부분은 마음속에 원하는 자동차를 품고 살아간다. 얼마가 있다면 나는 어떤 차를 살 것이... Read More
  • 멋지고 섹시한 업의 발견   근데 살아보니 말인데, 우리가 욕심 내는 것은 돈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이더라. 우리는 오후의 게으른 볕과 싸구려 커피를 사랑했고, 젠틀한 ‘How are you’보다 발랄한 ‘Hola!’가 더 좋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에 삐걱거리는 몸뚱이를 마음껏 흔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한치의 의견 차도 없이 우리와 비슷한 온도의 스페인으로 입을 모았다.   <뜨거운 스페인, 민박집 언니둘 2_> - 메이 Part 1_ 메이 #1. 겁보의 내적갈등 나는 주로 작고 무용하며 아름다운 것... Read More
  • [welle stuff 2] 벨레 책상 정리함 얽매인 듯 자유로운 듯  여기 벨레 M 두 번째 스터프(Stuff)가 왔다. 이번엔 은하수 별처럼 홀이 송송 뚫려 있는 책상 정리함이다. 왜? 규칙적으로 뚫려 있는 모습에서 벨레의 가치관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상정리함에 물건을 자유롭게 걸 수 있지만 홀이 있는 곳에만 걸 수있다. 자유에도 규칙은 필요하니까. 벨레가 추구하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 최대의 자유를 누려라”와 뜻이 통한다. 벨레는 그렇게 자유롭다. 경직되지 않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새로... Read More
  • 갬성가득 벨레 오프너, 메모패드, 에코백 언박싱 안녕하세요~ 벨레 매거진 독자 여러분! 처음 인사드립니다. 네이버에서 I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감자해커입니다. 벨레 매거진과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뵙게 되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양질의 IT 정보와 리뷰, 테크 이슈를 쉽게 소개해 드릴 예정이에요~ 그럼 대망의 제 첫 리뷰는...! 바로 벨레 오프너, 메모패드, 에코백입니다~!   벨레 오프너 특히. 이 중에서 처음 벨레 오프너를 접했을 때는 아니 뭐 이런 쓸고퀄이! 라며 감탄하게 되었는데요. 보기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