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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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STYLE 35년차 오디오 덕후가 개발한 “벨레 스피커” 35년차 오디오 덕후가 개발한 ‘벨레 스피커’ "8살 때 콘센트에 젓가락을 꽂아 넣은 적이 있어요. 노래가 나올 줄 알고 젓가락 한 쌍을 넣었다가 손이 타버렸죠. 어렸을 적부터 '오디오 덕후'였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전축을 뜯어 놓고 턴테이블과 라디오, 디지털 기기 등 온갖 음향제품을 곁에 두고 자라왔어요. 자연스럽게 대학에서는 음향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음향 회사에 취업도 하게 됐죠.”   가구형 스피커로 이름을 알린 벨레(Welle) 최종민 대표의 이야기다. 최 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