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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

벨레가 만든 오프너와 만나다

DATE. 2021.06.10.

[본 콘텐츠는 네이버 인플루언서 덕질남녀님께서 작성했습니다. 벨레 매거진 편집 방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취향을 엿보는 공간 벨레 매거진.

벨레 매거진은 라이프스타일, 테크 분야의 글과 사진이 업데이트되고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 벨레 매거진에서 새로운 굿즈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굿즈인 벨레 오프너 기프트 세트를 만나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벨레 매거진에서 흔하지만 흔치 않은 무언가를 소개하는 STUFF를 오픈했습니다.

한 달에 하나씩 새로운 제품이 공개되고 그 첫 번째 STUFF가 바로 벨레 오프너 기프트 세트예요.

 

벨레 에디터 다니엘은

“이것을 소유한 사람에 의해 의미와 사용법이 결정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죠^^

그럼 지금부터 흔하지만 흔치 않은 벨레 오프너 기프트 세트를 찬찬히 훑어볼게요~

벨레 오프너 기프트 세트의 구성은 벨레 오프너, 매모패드 그리고 에코백입니다.

메인 STUFF인 벨레오프너를 살펴보면 오프너 디자인 자체가 벨레의 철학이 담겼다고 합니다.

벨레는 웨이브, 물결이라는 뜻인데 디자인적으로 물결모양이 있는 것이 보이시죠~

 

그리고 또 사이즈는 일반 명함사이즈와 같은데 이건 벨레 명함을 보고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작은 크기에 비해 무게는 묵직하게 느껴지고 후면에 마그네틱이 있어 자성을 가진 물건에 붙이기 좋게 되어있어요.

오프너를 처음 봤을 때 오프너란 느낌보다는 하나의 작은 조형물이 손안에 놓인 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냉장고에 예쁜 엽서를 붙이는 용도로 사용 중이에요~~

또 일할 때 사용하는 보드에 일 관련 메모를 붙여도 좋을 거 같아요^^

구성품 중 하나인 메모패드는 A4 사이즈에 모조지 120g을 사용해 만든 거예요.

종이 얇은 메모장을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 완전 취향 딱 맞는 메모패드~

 

오늘은 재택근무에서 벗어나 일하는 분위기도 좀 바꿔보고 기분도 전환하려 카페에 가서는 블로그 포스팅 계획만 세우다 왔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볼 에코백은 화이트 패브릭에 블랙박스 로고가 있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에코백은 블랙박스 로고, 스피커 로고, 작은 로고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40×35cm의 넉넉한 사이즈로 A4 사이즈의 메모패드를 넣고도 아주 많이 여유가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녀도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벨레 매거진의 첫 굿즈인 흔하지만 흔치 않은 이란 컨셉에 걸맞은 벨레 오프너 기프트 세트를 살펴보았습니다. 흔한 오프너지만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만든 벨레 매거진의 야심 찬 굿즈였어요!! 거기에 취향저격 제대로 한 메모패드와 에코백까지!! ( 벨레 매거진 이렇게 다 퍼주면 손해 보는 거 아냐!! )

첫 굿즈인 벨레 오프너가 마음에 들어 다음 STUFF가 굉장히 기대가 되고 또다시 발칙한 굿즈 선보여주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by 벨레 매거진

타인의 취향을 엿보는 공간, <벨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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